'한밤의 TV연예' 여신의 귀환 '소녀시대'… 수영, 남자친구 아닌 다른 남자 질투? '폭소'

성고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5-07-09 01:10:00

사진: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소녀시대가 돌아왔다.


7월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여름 여신을 콘셉으로 돌아온 소녀시대와, '한밤'의 MC자리를 두고 질투를 보이는 수영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태국의 코사무이에서 촬영된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 티파니는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 현장을 공개하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태국 코사무이의 아름다운 풍경에 서현은 행복하다며 좋은 곳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소녀시대는 신곡 'Party'에 이어 각기 모습과 다른 콘셉트로 더블 타이트를 선보일 예정. 특히 오래 기다렸던 팬들에게 각기다른 분위기의 3곡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되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소녀시대 멤버들은 오랜만에 전하는 인사에서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들이고
다양한 모습의 소녀시대를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타이틀 곡의 포인트 안무에 대해서는 미키 마우스 안무부터, 소주안무까지 다양한 안무가 많다며 미소를 지었다.

포인트가 많아서 팬들이 어떤 걸 좋아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소녀시대 멤버들. 청량한 콘셉트의 음악에 많은 응원과 사랑을 해 달라는 소녀시대는 말 그대로 여신의 귀환이었다.

한편, '한밤' 촬영 팀에 수영은 다소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윤도현을 향해 영상 편지를 보내는 수영은 반갑다며 우는 흉내를 내고, "도현오빠 보고 싶고, 연락이 없네요?"라며 다 같이 뭉치자고 해 놓고 이래도 되냐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어 수영은 자신에게 이렇게 해도 되냐고 말하며, '한밤' MC자리를 지켜보고 있지만 아직 윤도현과 장예원이 어색하다며 질투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