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VS 유시민, 보수와 진보 대표주자의 맞대결에 기대감 UP

윤지원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6-01-11 16:31:07 수정시간 : 2016-01-11 16:31:31

▲사진: 영상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썰전’의 새 패널로 유시민과 전원책이 합류한 가운데 두 사람의 팽팽한 기싸움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11일 공개된 JTBC ‘썰전’의 149회 예고편에서는 새로운 출연자로 등장한 유시민, 전원책이 첫 방송부터 치열한 썰전을 펼쳤다.

전원책 변호사는 “저는 현실정치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니까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고,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저는 사실 전직 장관으로서나 전에 정치하던 사람으로 나온 것은 아니다”라며 새로운 시각을 예고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진보와 보수 논객의 대표주자로 최근까지도 많은 시사프로그램에서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목소리를 내온 인물로, ‘썰전’에서 보여줄 팽팽한 대담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냉철한 분석과 합리적인 판단으로 두 사람이 펼쳐갈 미디어 비평에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