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김정남 "김종국, 라디오 듣고 생각 많이 한 듯"

전윤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6-01-11 17:11:25

▲사진 :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올드스쿨’ 김정남이 3인조 터보가 있게 된 이유를 밝혔다.

11일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코너 ‘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에 터보 김정남·마이키가 출연했다.

김정남이 “‘올드스쿨’ 1년 만이다”라고 말하자 DJ 김창렬은 “3인조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대로 나왔다”며 감격스러워했다.

이에 김정남은 “종국이가 이 라디오를 듣고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정남·마이키는 김종국과 함께 3인조로 뭉쳐 터보 정규 6집 앨범 ‘어게인(AGAIN)’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