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백도빈, 정시아 요리 맛있다는 서우에 "마음이 상할까봐, 효녀"

김현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6-01-16 20:38:59

▲사진:오마베서우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오마베 백도빈 가족


16일,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는 정시아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정시아는 변비가 있는 서우를 위해 브로콜리 수프를 만들었다. 백도빈은 “엄마가 서우 위해서 만든 요리”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우는 “어른 먼저 먹고, 다 먹은 자기 그릇 싱크대 넣고”라고 말해 백도빈으로부터 칭찬을 들었다.

서우는 정시아의 요리를 먹고 “음! 맛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백도빈은 “진짜로?”라고 말하면서 이상하게 여겼다. 정시아는 “맛 없다고 안 먹을 줄 알았는데, 신기했다.”고 말했다.

백도빈은 인터뷰를 통해 “엄마를 위해 마음이 상할까 봐. 네 다섯 살이 그런 정성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고 말하며 의아해 했다.

이날 서우는 수프를 먹자 마자 힘이 세진다며 팔굽혀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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