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집으로' 스테파니, 한 번의 실수로 불효녀(?!) 되었다

송숙현 기자 idsoft2@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6-01-23 11:17:15

[헤럴드 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스테파니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변신해 엄마에게 파격 스모키 화장을 선물(?!)했다.

KBS2 '인간의 조건 - 집으로'는 가족이 필요한 사람들이 만나 각자의 방식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가족 소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늘(22일) 6회 ‘잘했군 잘했어’ 편에서는 스테파니가 영월에 있는 가상 엄마에게 화장을 해드리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스테파니는 출장 간 아빠로 인해 엄마와 단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때 평소 비비크림만 바르는 수수한 화장법을 고수했던 엄마는 스테파니에게 아빠가 화장을 싫어한다고 밝히며, 지난 10년간 화장을 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스타메이크업을 받은 지 12년차 내공을 자랑하며, 화려한 메이크업 기술로 엄마를 영월의 섹시 스타로 만들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과한 욕심으로 갈수록 짙어지는 눈 화장에 엄마의 얼굴은 파격적(?!)으로 재탄생했다는 후문. 엄마를 본 마을어르신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스테파니가 엄마에게 선사한 흑역사(?!)는 오늘(22일) 밤 10시 50분 KBS 2TV '인간의 조건 - 집으로' 6회 ‘잘했군, 잘했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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