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차예련, 의심 품으며 심리전 돌입... '긴장감 고조'

송숙현 기자 idsoft2@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6-01-27 10:06:05

[헤럴드 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화려한 유혹’ 차예련이 은수를 의심하며 또 다른 심리전에 들어섰다.


26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 연출 김상협 김희원) 34화에서 일주는 메이드와 남편 권무혁이 함께 호텔로 들어가는 사진을 찍은 것이 오빠 강일도의 짓인 줄로 알고 있었으나 억울함을 호소하는 강일도의 모습을 보고 고실장에게 퀵서비스를 받은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다. 고실장은 은수가 직접 받은 것 같다고 말하며 일주가 은수에게 의심을 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수가 직접 퀵서비스를 받은 사실을 알게 된 일주는 고실장에게 메이드와 은수의 뒷조사를 지시했으나 이를 거절하는 고실장에게 아버지인 강석현을 향한 감정을 이용하며 협박하며 세력 싸움을 이어갔다.

'화려한 유혹'은 폭풍 심리전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매주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차예련은 극 중 강일주로 분하며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하는 극의 심리전을 이끌어 가는 섬세한 연기로 매 회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차예련은 드라마 및 광고촬영으로 연초부터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으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러브콜 또한 쏟아지고 있다.

한편, 차예련이 출연하고 있는 MBC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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