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조은새, '가요무대'로 중장년층 '취향저격'

관리자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6-02-15 15:41:14 수정시간 : 2016-02-15 15:44:19

▲사진 : D-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 = 송숙현기자]파파야 조은새가 중장년층 `취향저격` 나섰다.


JTBC '슈가맨'을 통해 재조명을 받고 있는 걸그룹 '파파야' 리드보컬 출신 조은새가 이번에는 KBS '가요무대'를 통하여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조은새는 오늘(1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1TV ‘가요무대’ 1454회 ‘추억의 학창시절’ 편에 출연해 ‘낭랑 18세’를 선보인다.

'슈가맨'을 통하여 볼수록 빠져드는 마성의 예능감과 눈에 띄는 미모를 선보인 조은새는 대중들에게 장윤정과 홍진영의 뒤를 이을 차세대 기대주라는 평을 받고있다.

지난해 '전국노래자랑'과 '가요무대'를 주 활동무대로 하면서 중장년층의 많은 관심을 받은 조은새는 현재 히트곡 메이커 신사동 호랭이 작곡팀 4번타자와 함께 의기투합하여 신곡 작업중이다.

'슈가맨'으로 숨겨져 있는 예능감까지 선보인 조은새는 중장년층에게는 가창력으로 젊은층에게는 숨겨둔 반전매력 예능감으로 두마리 토끼잡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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