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 열일 부스터"…박나래, 2019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입력시간 : 2019-01-04 12:43:32

[리뷰스타=천윤혜 기자]2018년 전국을 휩쓸었던 박나래가 2019년 새해 더욱업그레이드된 활약을 펼친다.

MBC를 대표하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마스코트에 등극하며 맹활약한 박나래가 지난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거머쥐며 한 해동안의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꾸밈없는하루를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 매력 포텐을 터뜨렸다. 시트콤을 보는 듯 예능신이 보우하는 그녀의 일상은 매회 화제가 되었으며 어떤 멤버들과 함께 해도 꿀조합을 만들어내는 케미 요정으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놀라운 토요일’, ‘짠내투어’, ‘비디오스타’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해피바이러스를 퍼뜨린 그녀는 예능뿐만 아니라 공개코미디로도 꾸준히 관객들을 만나 코미디를 향한 여전히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전매특허분장개그로 등장부터 빵 터뜨리는파워와 센스 넘치는 순발력을 발휘해 단연 돋보였다.

또한뷰티프로그램 ‘마이매드 뷰티2’에서는메이크업팁을 공유하며 재미와 유익함을동시에 잡았고DJ로도 활동, 흥의 끝을 보여주는 끝판왕으로 가는 곳마다 열화와 같은 환호성을 터뜨렸다.

이렇듯 뚜렷한 색깔을 가진 박나래는 지난 1년 동안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끼와 재능을 대방출 해왔기에 새해에는 또 어떤레전드를 써 내려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해 온 그녀를 향한 이유 있는 기대감만큼 특급 행보를 보여줄 것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박나래는 “2019년엔 더 즐겁고 신나게 달리겠다. 항상 변함없이건강한 웃음을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웃고 우는 예능인이 되겠다”는에너지넘치는 포부와 함께 “기해년 황금돼지해에 모두 꽃돼지길만 걸으시길 바란다”고 유쾌한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박나래는 2019년에도 예능퀸의 질주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