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핑크"..강기영, 몸 만드는 상남자의 반전 취향

입력시간 : 2019-01-24 15:47:18 수정시간 : 2019-01-24 15:48:52



[리뷰스타=이태양 기자] 강기영이 반전 취향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강기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는 핑크 남자는 빨간 땡땡이 강아지 케이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기영은 헬스장 러닝머신 앞에서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강기영은 분홍색의 운동복과 귀여운 휴대폰 케이스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최근 그룹 워너원의 옹성우가 출연을 확정지어 화제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캐스팅돼 옹성우의 담임 캐릭터를 맡는다.

한편, 강기영은 2009년 연극 '나쁜자석'으로 데뷔 후 드라마와 예능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강기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