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내 공주님, 꽃길만 걸어요" 정겨운♥김우림, 아픔 딛고 행복한 신혼

입력시간 : 2019-01-29 18:11:49 수정시간 : 2019-01-29 18:12:02

[리뷰스타=반혜라기자]정겨운-김우림 부부가 아픔을 딛고 달달한 신혼 생활로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줘 대중들의 응원이 쏟아진다.29일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 김우림과 얼굴을 가까이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겨운은 사진과 함께 "꽃길만 걸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같은날 오전 정겨운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예고편으로 화제가 되었다. 대중들은 정겨운의 이혼 사실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정겨운은 반응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괜찮다는 듯이 '꽃길만 걸어요'라고 말하고 있는 것. 또 예고편에서 '이혼이 죄는 아니잖아요'라는 말에 눈물을 흘린 모습을 보였던 것.

사진 속에서 정겨운은 아내와 얼굴을 맞대고 있다. 윙크를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정겨운의 모습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김우림도 정겨운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대중들은 부러워했다.

정겨운은 방송이나 SNS를 통해서 아내 김우림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보여줬다. 방송에서 아내의 미모를 연예이급이라고 칭찬하는가 하면, 자신은 아내의 매니저라는 등의 사랑 넘치는 표현으로 아내 바보 면모를 보여왔다. 정겨운의 거침없는 표현에 대중들은 응원하고 있는 상황.

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오는 2월 4일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 부부로 합류해 신혼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