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이슈]"벌써부터 설레"..한지민X정해인, '봄밤'서 만날 역대급 멜로 조합

입력시간 : 2019-01-29 22:05:45

[리뷰스타=김정미기자]배우 정해인과 한지민이 '봄밤'으로 만난다. 사진만으로도 설렘을 유발하는 케미가 탄생할 예정이다.

29일 MBC 새 수목드라마'봄밤' 측은 한지민과 정해인이 '봄밤'캐스팅을 확정지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봄밤'은 진취적인 여성의사랑이야기를 담은 멜로 드라마. 한지민은 극 중 지역 도서관 사서인 이정인 역을, 정해인은 따뜻하고 강직한약사유지호 역을 맡아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

정해인은 '봄밤'을 통해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의 안판석PD, 김은작가재회한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대세', '국민 연하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는 '봄밤'에서 그 인기를 이어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한지민은 '봄밤'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지난 해에 이어 거침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tvN'아는 와이프' 종영과동시에 개봉한영화'미쓰백'으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했던 한지민은 오는 2월 JTBC 새 드라마 '눈이 부시게' 출연을 앞두고 있다. 아직 '눈이 부시게'가 첫 방송을 시작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한지민은 5월 첫 방송 예정인 '봄밤'에도 캐스팅되며 쉴 틈 없는 행보를 예약하고 있다.

두 배우들의만남은 역대급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한지민과 정해인 모두 극강의 비주얼을 과시하며 톱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배우들. 특히 두 배우들의 선한인상과 그에 걸맞은선행들은 한지민, 정해인을 호감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두 호감 배우들의 만남은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부풀어오르게 하고 있다.

연기적인 측면에서도 한지민과 정해인을 향한 시선들은 긍정적이다. 정해인은 다양한작품에서 크고 작은 역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쌓은 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연기력을 확실히 입증시켰다. 특히 한지민은 지난해 영화 '미쓰백'으로 제39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등 지난해 있었던 각종 영화제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쓴 바 있다.얼굴만 예쁜 배우가 아닌 연기는 더 예쁜 배우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해낸 셈.

따라서 많은 팬들은 한지민과 정해인의 만남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아직 첫 방송까지는 4개월 여의 시간이 남아있지만 벌써부터 이들의 조합을 실물로 보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한지민과 정해인이 선사할 '봄밤'. 안판석PD와 김은 작가라는 걸출한 제작진들에 힘입어 두 사람이 그려나갈 멜로는 어떨까. 비주얼부터 연기까지 쉴 틈 없는 한지민과 정해인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한편 한지민, 정해인이 출연을 확정지은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은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