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측 "4회 연장 결정..혼신 다하고 있다"

입력시간 : 2019-02-11 17:34:26

[리뷰스타=이지민 기자] ‘황후의 품격’이 4회 연장된다.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제작진은 한주 분량인 총 4회를 전격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황후의 품격’은 뮤지컬배우인 오써니(장나라 분)가 황제 이혁(신성록 분)과 결혼한 뒤 본격적인 황실생활을 시작한 뒤 왕식에서 경호원이 된 우빈(최진혁 분)과 황실을 붕괴시키기 위해 이혁, 그리고 태후(신은경 분)와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황후의 품격’이 4회 연장을 결정하면서 연기자들과 스태프들 모두 유종의 미를 다하기 위해 매 장면 혼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48회로 예정됐던 ‘황후의 품격’은 오는 21일 52회로 종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