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이슈]"긍정적이라 반해" 박상민, 오늘(11일) 11세 연하와 결혼에 응원

입력시간 : 2019-04-11 15:48:06


[리뷰스타=천도희기자]배우 박상민이 오늘(11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11일 박상민은 서울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11살 연하로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후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박상민은 예비신부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모임에서 어울리며 친분을 쌓았다고 이야기했다. 박상민은 예비신부와 연애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모습에 반해 결혼까지 결심했다.
앞서 박상민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박상민은 방송 다음날이 결혼식임을 알리며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라면 밖에 못 끓인다는 말에 김수미는 "아내에게 깜짝 이벤트를 해줘라"라고 말하며 각종 요리 비법을 전수했다. 열심히 요리를 따라하는 모습이 애틋해보였다.
박상민의 못말리는 애정과 결혼 소식에 대중들은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현재 OCN '빙의'를 통해 활발히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오늘부터 한 여자의 남편으로써 지내게 된다. 연기와 결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겹경사가 아닐 수 없다.
지난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 주연으로 큰 사랑을 받고 '빙의'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상민. 앞으로 예비신부와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이 되길 바라며,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