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이슈]"음악으로 교감" 남태현♥장재인, 예능서 꽃피운 연상연하 커플

입력시간 : 2019-04-22 20:43:40

[리뷰스타=윤미래기자]가수 남태현과 장재인이 가요계 연상연하 커플 대열에 합류했다.

22일 오전 남태현의 소속사 관계자 측은 헤럴드POP에 "남태현과 장재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두 사람은 tvN '작업실'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남태현과 장재인의 열애설을 인정했다.장재인 소속사 "tvN 프로그램 '작업실'에서 남태현 군과 함께 음악과 정서를 교감하며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다"며 "프로그램 '작업실' 안에서 나누었던 정서와 음악적 교감이 좋게 이어지고 있다. 방송을 통해서 그 과정을 함께 해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

남태현과 장재인은 tvN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작업실'은 아직 방송을 시작하지 않은 프로그램으로 열 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열애가 알려지자 지난 17일 공개된 '작업실' 티저에서 남태현과 장재인이 보여줬던 남다른 기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티저 속 장재인은 남태현에게 수줍은 듯 "나를 지켜볼래?"라고 물었고 남태현은 "난 누나가 좋아. 여기서 제일"이라며 고백을 하듯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것.이와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실제로 연애를 시작하는 하는 커플들의 모습임이 알려지자 티저 영상은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태현과 장재인이 열애를 인정하며 이들은 또 한 쌍의 가요계 연상연하 커플로 거듭났다. 남태현과 장재인의 나이차는 3살 차. 연상연하 커플의 계보를 잇게 된 이들의 만남에 많은 사람들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할 '작업실'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졌다. '작업실'은 오는 5월 1일 tvN에서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 실제 커플로 거듭난 두 사람이 '작업실'을 통해 어떤 설렘을 안겨줄지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