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후 출산"…별, 만삭 몸 이끌고 아들 드림과 나들이

입력시간 : 2019-06-11 20:15:03


[리뷰스타=이유진]
가수 별이 아들 드림과 나들이에 나섰다.

11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미세먼지 없고 날씨가 좋길래 드림이 하원 후 다녀온 월드컵공원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한 눈에 봐도 만삭인 상태로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 수 있다. 별은 드림과 함께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

별은 "이제 정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쏭이 출산 때문에 우리 드림, 소울이랑 조금이라도 더 많이 시간 보내주고 싶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열심히 부지런을 떨어본다"라고 말하며 자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별은 "비둘기 때문에 얼마 못 있다 옴. 비둘기 싫다. 너무 무섭다. 하드림 뒤에 숨어서 다녔다. 미안하다 드림아. 엄마는 새 공포증이야. 다음엔 새 놀이터로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다음 달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