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D-day]"예능대세들의 만남"‥'레벨업' 한보름X성훈 표 오피스 로코 通할까

입력시간 : 2019-07-10 18:21:44



[리뷰스타=박혜민 기자]예능대세 한보름과 성훈이 드라마로 만났다.두 사람의 오피스 로코가 시청자들에게 통할까.

오늘(10일)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이 베일을 벗는다. '레벨업'은 회생율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와 게임 덕후가 부도난 게임 회사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한보름, 성훈, 차선우, 강별, 데니안이 출연해 물고 물리는 케미스트리로 재미를 이끌어낼 예정.

먼저 성훈과 한보름은 각각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예능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성훈과 한보름이 펼칠 오피스 회생 로맨스 코미디는 어떨까.

먼저 성훈은 회생률 100% 만능력자 최강 레어 보스 안단테 역을 맡았다. 그의 손에 들어가면 망해가는 어떤 기업이라도 다시 살아날 수 있게 하는 능력자지만 까칠하고 냉정한 성격의 단호박남이다. 성훈이 표현하는 까칠한 매력남의 모습은 어떨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한보름은 게임회사 조이버스터의 3년차 직원이자 진심으로 게임을 사랑하는 신연화 역을 분했다. 완벽하게 상반되는 성격인 안단테를 만나 극강의 케미를 펼칠 것으로 예상되기도.

뿐만 아니라 골 때리는 브로맨스로 두 남자의 케미를 통해 웃음을 선사할 안단테와 박실장(데니안 분. 그리고 서로 다른 느낌으로 사각 러브라인을 형성할 안단테와 배야채(강별 분), 신연화와 곽한철)차선우 분)의 조합에서도 신선할 케미스트리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보름과 성훈. 두 예능 대세가 함께 뭉쳤다. 성훈과 한보름은 과연 어떤 케미로 오피스 로코를 재밌게 이끌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은 오늘(1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