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이슈]"내 흑곰 사랑해"..김세린♥LG 투수 배재준, 럽스타로 밝힌 공개 열애

입력시간 : 2019-07-22 16:56:27



[리뷰스타=이지우 기자]김세린과 LG트윈스 투수 배재준이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다.

22일 김세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구선수 배재준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세린은 사진과 함께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처음 럽스타그램. 다치지말고 잘하자. 사랑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세린과 배재준은 한강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김세린은 '럽스타그램'이라는 말로 두 사람이 열애 중임을 드러냈다.

앞서 김세린은 지난 2017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김세린은 뉴욕대학교를 휴학하고 '태양의 서커스' 글로벌 홍보 마케터로 근무 중이라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또 김세린은 "가족이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이 산후조리원은 상위 1%를 위한 고급시설을 갖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해당 산후조리원에는 배우 고소영, 김희선, 추자현, 이보영, 손태영, 이민정 등이 이용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재준은 2013년 LG트윈스에 투수로 입단했다. 그는 2019 시즌 10경기에 등판, 36이닝을 던지면서 1승 3패를 기록했다.

김세린과 배재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이름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김세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한편 김세린은 1993년생으로 1994년생 배재준 선수보다 1살 연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