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한손에 과자 들고 초롱초롱..최강 귀요미

입력시간 : 2019-09-05 11:58:32



[리뷰스타=도하나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벤틀리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차 안에서 찍힌 벤틀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굿모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는 한손에는 과자를 들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통통한 볼과 초롱초롱한 눈빛이 귀여움을 배가했다. 벤틀리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