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사랑스러운 멍 때리기 "내 영혼 어디로 갔나"

입력시간 : 2020-01-10 11:57:55

[리뷰스타=소현미기자]벤틀리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포착됐다.

10일 오전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TV를 보는 나의모습~~내 영혼 어디로 갔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에 빠진 듯 멍 때리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아기의 일상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