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똑닮은 딸과 행복해 "매일 예쁜 리아랑 아파서 초췌한 엄마랑♥"

입력시간 : 2020-02-04 18:37:38


[리뷰스타=황혜연 기자]혜박이 딸 리아와의 일상을 전했다.

4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리아랑 아파서 초췌한 엄마랑 #감기야 #저리가랏 #코로나바이러스 #조심조심 #우리리아는 #매일예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혜박과 딸 리아가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리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또한 아파보이는 혜박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응원을 보냈다.

한편 혜박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