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셋' 정주리, 피까지 본 현실 육아 고충 "행복한데 웃음기가 없네"

입력시간 : 2020-03-19 17:14:05

[리뷰스타=소현미기자]정주리가 육아의 고충을 전했다.

19일 오후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은 도하가 날 젤닮았고 젤못생겼고 젤귀엽다했다 도원이가 레고로찍음. #그러려니 #행복한데웃음기가없네 #아이러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아들 도하 군과 함께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하지만 이도 잠시 도하의 실수로 정주리의 인중에서 피가 흐르고 있어 놀라게 한다. 현실 육아의 고충이 절로 느껴지는 근황이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