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코로나 징글징글, 소윤이 지키기 대작전"

입력시간 : 2020-08-21 16:38:12

모델 겸 배우 구지성이 코로나 시국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21일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전 안내 문자 그만 받고 싶다....#집콕 #코로나 #징글징글하다 #f*ckoffcovid19 #소윤이지키기대작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구지성의 셀카가 담겼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신비로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로나 재확산 상황을 걱정하는 멘트 역시 팬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다. 최근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