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15년 전에도 지금처럼 예뻤네.."어제만큼 눈 많이 내린 날"

입력시간 : 2021-01-07 18:17:04

[리뷰스타=박나연 기자]가수 정미애가 20대 시절 눈 내린 겨울을 떠올렸다.

7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6년 겨울, 그때도 어제만큼 눈이 많이 내렸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5년 전 정미애의 풋풋한 20대 시절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미애는 소복히 쌓인 눈길 위에서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눈뭉치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사진=정미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