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아들 새학기 준비에 뭉클.."시간 붙잡고 품에 계속 안고프다"

입력시간 : 2021-02-18 18:27:33



[리뷰스타=박나연 기자]배우 김빈우가 자녀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18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학기 준비를 하면서 모든 게 설레이는 마음과 동시에 아이들이 이렇게 빨리 컸나. 시간을 붙잡고픈 마음도 동시에 느끼는 야리꾸리한 애미마음 #내새꾸들 #엄마 품에 계속 안고프다 #애미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아이용 의자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또 아들 전원의 이름표를 바라보는 모습도 보인다. 두 아이를 둔 엄마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