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저는 방송하는 평범한 주부..욕심 없었다, 감동적이라 눈물"

입력시간 : 2021-04-07 15:57:58


[리뷰스타=황혜은 기자]장영란이 첫 CF 촬영으로 감동 가득 소감을 전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저 방송하는 평범한 주부였어요. 고정하나에 너무 너무 감사해 하며 열심히 하는 아이들 키우고 내조하고 살림하는 방송은 하지만 평범한 주부였어요. 사실 욕심 없었어요. 욕심 내 봤자 내것이 아니면 안 주는법 본인만 괴롭지요. 그래서 제 삶에 감사해 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튀는 일을 하지만 평범한 주부. 그런 저에게 요새 꿈에서나 경험할 법한 감사한 일들이 물밀듯이 들어오네요. 많은 분들이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고 . .툭하면 너무 감동적이라 눈물나요. 감사해요. 진심으로 감사해요 모든분께 감사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하루하루를 감사해하며 소중히 아껴 쓸께요. 우리 오늘도 평범한 날들이지만 서서히 찾아올 행복한 날들을 꿈꾸며 힘내요. 이번에 인친님들 차례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그림 편지와 선물받은 꽃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현재 웹예능 '네고왕2'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