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직접 만든 수많은 빵들 "모두 다 제 배와 냉동고로"

입력시간 : 2021-09-01 17:56:03

[리뷰스타=소현미기자]이혜성이 남다른 빵 사랑을 과시했다.

1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강밀, 앉은키밀 등의 우리나라 토종밀과 고대 스펠트밀, 프랑스 T65밀가루로 깜파뉴를 굽고 그 향과 맛, 식감을 비교해봤어요 :)"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토종밀은 사워도우 발효를 안했는데도 수입밀에 비해 풍미가 진하더라구요. 고소한 누룽지 향이 나기도 했구요. 그렇지만 수입밀도 균일성 등의 장점이 있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라며 "저 모든 빵은 제 배와 냉동고로,,,,"라고 덧붙였다.

이혜성은 이와 함께 직접 만든 빵들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청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빵순이답게 직접 만든 빵들도 테이블에 한가득 놓여있다. 다양한 빵들은 한눈에 봐도 맛있을 것 같은 맛깔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혜성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 더라이프 '우리동네 클라쓰'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