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애정하는 곳 와서 식사..애기 낳고 처음 옴"

입력시간 : 2021-11-19 18:27:42

김보미가 외식에 만족감을 표했다.

19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 끝나고 내가 너무 애정하는 곳 와서 식사. 진짜 애기 낳고 처음옴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여유롭게 맛집 인증샷을 남겼다.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