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측 "셔누·기현·형원 재계약 체결..외 3인 논의 진행中"(전문)

입력시간 : 2022-05-09 18:30:35


[리뷰스타=황혜은 기자]몬스타엑스 셔누, 기현, 형원이 재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9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완료하였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민혁, 주헌, 아이엠과 그룹과 멤버 모두에게 최선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몬스타엑스를 향한 애정은 당사와 6인 멤버 모두 변함없기에 재계약과 관련해 정리 되는대로 공식입장을 전달해 드릴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당사는 몬스타엑스의 모든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2015년 7인조로 데뷔. 지난 2019년 11월 원호 탈퇴 후 6인 체제로 활동해왔다. 최근 신보 'SHAPE of LOVE'를 발표했으며, 월드투어를 떠난다.

다음은 스타쉽 엔터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몬스타엑스를 사랑해 주시고, 언제나 변함없는 응원을 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습니다.

현재 민혁, 주헌, 아이엠과 그룹과 멤버 모두에게 최선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몬스타엑스를 향한 애정은 당사와 6인 멤버 모두 변함없기에 재계약과 관련해 정리 되는대로 공식입장을 전달해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몬스타엑스의 모든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