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이예림X김영찬, 결혼 후 첫 어버이날..이경규에 특별한 용돈

입력시간 : 2022-05-10 18:15:43

[리뷰스타=소현미기자]예림이와 김영찬이 이경규를 위한 어버이날 이벤트를 준비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기획 최윤정, 연출 이경원, 정겨운) 17회에서는 결혼 후 첫 어버이날을 맞이한 예림이와 김영찬, 그리고 아빠 이경규의 하루가 공개된다.

어버이날을 기념해 예림이와 김영찬의 창원 집을 방문한 이경규는 ‘대디북’과 취중 토크를 통해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예림이 역시 모처럼 나누는 아빠와의 대화에 행복해한다.

이어 예림이와 김영찬이 이경규를 위해 준비한 깜짝 용돈 이벤트가 공개된다. 결혼 후 처음 맞은 어버이날인 만큼 두 사람은 용돈을 특별한 방법으로 전달한다고. 예림이는 “MZ세대에서 유행하는 어버이날 선물”이라며 현금 낚시 이벤트를 꺼내들었다. 안대를 쓰고 100초 안에 현금을 낚아야 하는 자급자족 용돈 이벤트에 이경규는 웃음을 멈추지 못한다. 창원까지 내려온 이경규가 용돈을 얼마나 받아 갈 수 있을까.

이날 예림이와 김영찬의 이벤트를 즐긴(?) 이경규는 “이런 어버이날은 처음”이라며 혀를 내두른다고. 특히 이경규는 ‘현금 낚시’에 누구보다 진심인 자세로 임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MBC ‘호적메이트’ 17회는 오늘(1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호적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