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예지 "박휘순 집밥 맛보더니 싱겁다고..나가서 먹자"

입력시간 : 2022-05-11 18:34:40

[리뷰스타=임정아 기자]박휘순 부부가 유쾌한 일상을 뽐냈다.

10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인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집밥. 양 조절 실패한 김치찌개. 맛 보더니 싱겁다는 히순이. 나가서 먹자"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가 박휘순과 먹으려 직접 준비한 집밥이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이지만 박휘순이 냉정히 맛을 평가하자 천예지는 장난스레 이를 받아쳤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2020년 11월 17살 연하 비연예인 천예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