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의 연인' 서현, 나인우와 운명적인 만남 "찾았다, 왕자님!"

입력시간 : 2022-06-13 18:17:09

[리뷰스타=소현미기자]서현과 나인우가 ‘징크스의 연인’에서 특별한 첫 만남을 예고했다.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에서는 이슬비(서현 분)와 공수광(나인우 분)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동명의 인기 원작 웹툰의 탄탄한 스토리와 서현, 나인우의 찰떡 싱크로율로 시선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투샷에서 슬비는 공수광의 집에 있는가하면, 시장에서 일하는 공수광의 모습에서 각각의 장소가 이 두 사람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갈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슬비는 공수광을 보자마자 “찾았다. 왕자님! 수광 왕자님!”이라고 외치기도.

‘징크스의 연인’ 제작진은 “1회 방송은 슬비와 공수광의 만남을 시작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지켜봐 달라. 뿐만 아니라 슬비와 공수광으로 분한 서현, 나인우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오는 6월 15일(수)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

사진 제공: 빅토리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