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친언니·조카들 거주 호주와 각별 인연..호주관광청 공식 초청 받다

입력시간 : 2022-06-16 18:27:57

[리뷰스타=이지은 기자] 배우 한지민이 호주정부관광청의 공식 초청을 받아 호주를 다녀왔다.

한지민은 지난 5월 23일부터 8일간 호주 퀸즈랜드주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와 뉴 사우스 웨일즈주 시드니에 공식 초청되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두 개의 도시에서 다양한 호주의 매력을 경험했다.

앞서 한지민은 호주에 언니와 조카들이 거주하고 있어 자주 호주를 방문, 호주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최근 방영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해녀 ‘영옥’으로 분해 솔직담백하고 밝은 모습의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한지민의 무공해 매력을 케언즈의 풍경을 담아낸 콘텐츠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남반구 최대 빛의 축제인 ‘비비드 시드니’는 매년 5월 말에서 6월 중순까지 개최된다. 3년간 코로나로 중단됐던 오프닝 행사에 한지민도 초청되어 시드니 야경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주관광청 한국사무소 조진하 대표는 “앞으로 한지민 배우를 호주의 다양한 지역에 초청, 호주정부관광청 인스타그램를 비롯, 한지민 배우 개인 SNS 및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호주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