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학교' 서은광, 투자실패 잔고 오픈에 일동 충격

입력시간 : 2022-06-17 18:23:28

[리뷰스타=임정아 기자]비투비의 서은광이 국내외 투자실패를 겪은 잔고를 오픈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TV '자본주의학교'에는 MC 데프콘, 슈카와 함께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유빈,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과 래퍼 래원이 출연할 예정이다.

안타까움을 받은 이는 다름아닌 비투비 서은광. 주식, 코인, 요식업까지 국내외의 사업을 펼친 은광은 코로나로 연이은 실패를 경험했다며 투자 실패 후의 잔고를 공개해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데프콘은 “아이돌 11년차 은광이 이 정도 금액이면 진짜 많이 말아 먹은거다”라며 뼈 때리는 조언을 전했다고.

은광은 “잊지 못한다. 2020년 1월에서 2월쯤 주식이 불타 오르던 시기, 그때가 시작이었다"라며 허심탄회한 고백을 했다고 해 아이돌 11년차 은광의 리얼리티한 재테크 스토리가 관심을 높인다.

KBS 2TV '자본주의학교'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자본주의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