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딘딘, 누나들과 얽힌 네모의 꿈 트라우마 고백

입력시간 : 2022-07-26 18:34:47

[리뷰스타=임정아 기자]래퍼 딘딘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사유리, 이현이, 딘딘, 그리가 출연하는 ‘가족끼리 왜 일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딘딘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친근하고 밝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믿고 보는 예능인’으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엄마부터 누나, 그리고 조카까지 공개하는 등 가족 예능에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2년 만에 ‘라스’를 찾은 딘딘은 현재 ‘1박 2일’, ‘미운 우리 새끼’, ‘호적메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한다. 그는 “힘들 때 김종민 형을 보고 많이 배운다”라며 김종민에게 전수받은 예능 만렙 꿀팁을 공개한다. 이를 들은 ‘라스’ MC들은 찐 감탄사를 남겼다는 전언.

이날 딘딘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엄마부터 누나, 갓 돌을 지난 조카까지 가족을 전부 공개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한다. 특히 그는 노래 ‘네모의 꿈’에 얽힌 누나들과의 아찔한 트라우마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 또 딘딘은 ‘네모의 꿈’ 트라우마가 발생하게 된 현장을 직접 목격한 유명인이 있다고 밝혀 과연 정체가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딘딘은 누나들에게 스파르타식으로 매너 교육을 받았다고 폭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