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국내 넘어 해외까지 뜨거운 인기

입력시간 : 2022-08-12 16:56:37

[리뷰스타=이지은 기자] 배우 박은빈에 대한 관심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쏟아지고 있다.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 극본 문지원,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낭만크루)의 주인공 박은빈이 첫 방송부터 우영우로 완벽하게 분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더니 회차가 진행될수록 캐릭터의 성장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박은빈이 완성해가고 있는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는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 특별한 설렘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하고 있는 상황.

이에 수목드라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54.9%의 점유율로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6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8월 1주차)를 비롯해 넷플릭스 한국 순위에서도 1위에 랭크되며 국내에서 압도적인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의 해외 인기도 예사롭지 않다. 넷플릭스 TV 비영어 부문 가장 많이 본 콘텐츠 1위 (넷플릭스 기준, 8월 1주차)를 기록하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아시아에서의 높은 인기는 물론,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에서도 넷플릭스 TOP 10 순위 안에 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우영우가 선사하는 ‘K-힐링’이 대한민국을 넘어 해외에서까지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주연인 박은빈이 국내 광고 시장에서 블루칩으로 떠오른 것은 물론,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프랑스 등 해외 매체들의 인터뷰 요청 역시 이어지고 있다.

또한 드라마가 방송된 이후 박은빈의 SNS 팔로워 역시 약 150만 이상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미 전작 ‘연모’를 통해 ‘K-사극’의 또 다른 가능성을 알리며 국내외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한편 박은빈이 타이틀롤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